① 사내 AI 자동화 하네스 구축
반복 업무를 분해해 AI 에이전트·스킬로 옮기고, 3단계 온보딩으로 팀이 쓰는 인프라로 정착시켰습니다.
About
여러 글로벌 프로젝트의 컨설팅을 동시에 돌리며 반복 업무가 팀의 속도를 잡아먹는 걸 봤습니다. 업무를 단계별로 분해해 AI 스킬 19·에이전트 11로 직접 옮겼고, 도구를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문서화 → 플러그인화 → 자동화' 3단계 온보딩으로 팀 20명이 실사용하는 인프라로 정착시켰습니다.
기술은 사업과 제품을 위한 수단입니다. 개발자는 아니지만 API 명세와 아키텍처를 이해해 개발팀과 같은 언어로 일하고, 데이터 공백을 발견하면 보고서 대신 시제품으로 바꿔 검증합니다. AI 도구도 쓰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Claude Code·Cursor·Codex로 빌드하되, 세션이 바뀌어도 이전 지식을 기억해 불러오는 자작 RAG 지식베이스 'Brain', 매일 자율로 시장 데이터를 수집·분석·검증하는 'KRX AI 봇'처럼 필요한 도구는 직접 만들어 씁니다.
지난 5년간 도메인은 블록체인이었지만, 빠르게 바뀌는 기술을 먼저 학습해 제품으로 만들고 시장에 연결하는 일, 그 본질은 늘 같았습니다.
Career
AI 자동화와 제품 빌드를 앞세워, 블록체인 분야에서 5년간 사업기획과 GTM을 이끌었습니다. 회사를 누르면 상세로 넘어갑니다.
Cases
각 케이스를 문제 / 내 역할 / 산출물 / 결과·지표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반복 업무를 분해해 AI 에이전트·스킬로 옮기고, 3단계 온보딩으로 팀이 쓰는 인프라로 정착시켰습니다.
수집부터 요약·발송까지 사람 없이 매일 도는 봇 3종. 아침 예측을 장 마감 후 실제 종가로 채점하는 자가검증 루프를 넣었습니다.
커뮤니티 리텐션 문제를 4개 뷰로 기능명세하고, 기획부터 배포까지 단독으로 빌드해 본서비스에 통합했습니다.
접근이 어려운 데이터를 SQL로 수집·시각화해, 퍼블릭 3섹터와 고객사 리포트 7건을 의사결정·보고 표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장 진단부터 지표 추적까지 단독으로 리드하고, 데이터로 약점을 짚어 6곳 중 4곳을 장기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결제·스테이블코인을 5년간 추적하며, 데이터 공백은 당일 트래커로 메우고 USDN 디페깅 분석은 발행사 계약까지 이었습니다.
Capabilities